어떠한 일이든 힘이 필요할 때가 있는것 같습니다.
참, 무용과 교수님들은 어떠하십니까? 이 일에 동참을 하시는 것입니까? 그리고, 그 분들이라면 여러 무용단체들에게 이러한 학내의 이슈들을 풀어가실 수 있을 것이라 여겨지는데. 학생들과 학교의 문제로 번져진다면, 당연히 달걀인 학생들이 지게 되있죠....
교수님들과 무용 관계 단체들과의 연합을 모색하시진 않나요?
* 여러모로 많은 도움을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그리고, 이런 문제는 크게 벌려야 빨리 해결될 것 같습니다.
영남대 무용과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