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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무용계와 체육게는 분리 되어야 하는게 맞씀니다.
그러나 전혀다르다고는 할 수 없다 생각됩니다.
어느족 목소리가 더 크냐의 차이가 아닐까요?
체육계또한 종목만으로 나뉘지 안습니다
신체생리학, 운동생리학 , 운동심리학 등등 여러의과분야도 포함됩니다.
요즘은 스포츠 생리학과 과학 스포츠 등 무엇이 먼져인지 모를 체육분야도 많습니다.
무용도 마찬가지라 생각합니다.
조명 ,연출, 분장,무대 디자인, 등 무용 외의 분야도 무시 못하지 안습니까?
어떤 교집합 부분이 분명 자리하고 있으며 것또한 무시 못하는 것이란 거죠
무용계의 언론이 대중화되고 힘을 과시할 수 있다면 이런 웃지못할 일이 벌어지진 안을텐데요
아직은 그 대중성이 체육계에 미치지 못하고 밀린단 의미겠지요
무용계도 체육계처럼 과학적 증명을 토대로 교육학을 연구한다면
아마도 당당히 우리자리를 차지할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전통을 고수 하시는 분들과 창작을 도모하시는 분들 기획을 모색하는 모든 무용계분들 ..
모두 손을 잡고 화이팅 하자고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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