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24일 춤세상 첫번째 벙개를 실시했습니다.
오프라인 활동 중심의 커뮤니티가 아니라 운영자도 큰 기대는 하지 않았고 이제 시작이니 큰 욕심도 없었습니다.
참석를 알려주신 회원님들은 안계셨지만 오히려 참석을 하지 못해서 아쉽다는 회원님들이 많이 계셨습니다.
참석을 해주셨다면 더욱 좋았겠지만 관심을 가져 주신 회원님들이 있다는 사실에 앞으로는 희망이 있다는 생각을 하니 큰 힘이 되었습니다.
혼자 극장을 찾아 가서 몇몇 젊은 무용인들과 만나 이야기를 하다보니 의외로 춤세상, 이상댄스를 많이 알고 계시더군요.
물론 춤세상 벙개도 보셨다고 합니다.
더욱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다만 이런 모임이 생소하다보니 아직까지는 활성화에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 문제는 앞으로 춤세상과 운영자가 풀어가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이상의 욕심은 업습니다.
춤세상 벙개는 시작 되었고 앞으로 지속적인 공연 모임을 통해서 보다 의미 있는 춤세상 벙개가 되길 바라는 바램 뿐입니다.
앞으로 회원님들의 관심을 부탁드리며 무용 전공 회원님들 보다 일반 회원님들의 많은 참석을 기다리면서 다음 춤세상 벙개를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춤세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