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에서 먼저 아래 페이지로 갑니다.(카페찾기 란)
http://cafe.daum.net/
그리고 아래로 내려가서,
문학/예술 을 클릭하면
연극/공연 이 나오고 동시에 댄스/힙합 이 나옵니다.
춤카페는 댄스/힙합으로 분류됩니다.
지금 보고 있는 화면의 왼쪽 위를 주목해 보세요.
문학/예술 >댄스/힙합이라 보일 겁니다.
여러분 위의 분류 체계가 적절합니까?
저는 우리 카페가 열리고 있는 다음에서의 분류 체계부터 고칠 필요성을 느낍니다요.
즉 연극 공연 무용(또는 춤) 댄스 힙합이 따로 개설되어야 한다고 봅니다요.
무용 댄스 힙합이 각자 따로 설정되면 공연이 있을 필요는 없을 듯합니다요.
꼬리글로 의견을 표명해 주셔요.
댄시아
출처 - 다음 춤카페 [6월20일 게시] http://cafe.daum.net/koreadanceworl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