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사건은 주최측의 잘못만이 아닌것 같습니다.
출입국관리소가 지나치게 간섭하여 발생된 사안같습니다.
예술행위를 상업적 행위로 간주하여 비자발급을 요구하는 것은 문화예술에 대한 몰 이해에서 기인 된 것입니다.
일본 프랑스 대만 영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독일 은 우리나라와 무비자 국가로, 우리 무용수가 이들나라에서 공연을 하러 갈때 비자없이 가게 되는데 이번 사안으로 위의 나라에서 우리무용수에게 이같이 적용을 하게 되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