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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나눔 : 영화배우 '이영애' VS 발레리나 '최태지'
 춤세상    | 2006·04·13 12:23
얼마전 영화배우 '이영애'가 한국인 배우 최초로 베를린영화제 심사위원으로 위촉되어 세간의 관심이 되었다.
더욱이 영화제 때 입었던 '이영애'의 한복이 국제사회에서의 한국의 위상과 관심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또한 이번 2006년 4월 25일 모스크바에서 열리는 '무용계의 아카데미상'으로 불리는 '브누아 드 라 당스'에 한국인 최초로 정동극장장으로 있는 '최태지'가 심사위원으로 위촉되었다고 한다.

이영애의 소식 뿐만 아니라 '최태지' 역시 한국발레와 한국의 위상을 높이는 일이 아닐수 없다.
많은 무용인들에게는 큰 자부심과 기쁨을 주고도 남을 일이였다.
하지만 '최태지' 소식을 알고 있는 사람들은 얼마나 될까.
일반인을 떠나 우리 무용인들은 얼마나 알고 있을지 궁금해진다.

여기서 이 두사람을 비교하는 것은 억지 일것이다.
다만 이 두사람을 통해서 '이영애'에게 관심을 가지듯 우리 무용인들이 무용계의 소식에 관심을 가져 주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렇게 몇자 적어본다.

무용계에도 우리가 알지 못하는 많은 소식들이 있다.
단지 몇명만의 기쁨과 슬픔이 아닌 우리가 함께 나누고 짊어져야 할 이야기들이다.

우리나라 사람이 '이영애'에게 관심이 쏠리는 것은 당연하다.
또한 무용인들이 무용계의 소식에 관심을 가지는 것 역시 당연하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은것 같다.
특히 한참 배우며 꿈을 가져야 하는 어린학생들과 젊은 무용인들에게는 이런 소식들이 잘 들리지 않아 답답할 뿐이다.
무용인들의 무관심에 사회의 무관심까지 현재의 무용계를 힘들게 하고 있다.

대중문화에 가려진 예술문화.
혹시 전공이 달라서 관심이 없는 것일까.
자신과는 상관이 없다고.
우리의 관심은 무엇일까.

우리가 '이영애' 뿐만 아니라 얼마전 미국공연을 했던 가수'비'나 축국선수'박지성'에게 관심을 갖는 이유는 우리가 가지지 못한 것을 가졌다기 보다는 우리가 하지 못한 일들, 꿈 같은 일들을 이루어가기 때문이다.
역시 '최태지' 같은 많은 소식들이 많은 무용인들에게 기쁨과 희망, 꿈이 되어 앞으로 젊은 무용인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새로운 세상으로 도전해 나가길 바래본다.
또한 언젠가는 '이영애' 같은 무용인 스타가 나오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글 - 춤세상
춤세상
며칠전 최태지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던 이 브누아 드 라 당스(Benois de la Danse)에서 국립발레단의 수석 무용수 김주원이 최고 여성 무용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우리 무용계, 발레계의 경사가 따블입니다...^^
우리 무용인들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자랑이 아닐 수 없습니다.

대한민국 무용 화이팅~!!!

춤세상 화이팅~!!!

06·05·04 11:16

장오[운영자]
***** 예전의 글을 옮겨 옵니다.

08·09·05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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