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eryudc.er.ro/
더바디 무용단의 류석훈 선생님 글입니다.
춤을 춘다는 것은 행복한 일이다.^^
그 누구도 느끼지 못하는 그 어떤 것이 있다..날 슬프게도 하고 기쁘게도 하고 하지만 그것을 느끼기까지는 참 오랜 시간이 걸린다.
그전에 포기하고 그 행복감을 찾지 못하는 사람들도 많다..
진짜 춤을 사랑한다면 그것을 찾아보라...
누구에게 물어도 안되고 스스로 찾을것이다..나도 모른다...
당신만 아는 비밀이 될 것이다...
짧은 시간에 오는 것은 아니다.
절대로..
그냥 오는 것도 아니고 우리가 열심히 땀 흘리면서 노력하고 있을때 시원한 바람처럼 내 몸을 스치고 지나갈 것이다..
춤추는 삶은 행복한것이다..
절대로 성공을 위한다 던가 돈을 위한다 던가 한다면 진정 삶을 잃어버릴것이다..
돈을 벌어도 무엇을 해도 절대로 순수함을 잃어버리지말자...자신을 위함보다는 남을 위함이요..자신의 성공과 돈보다는 춤을 위함이 될때 그대는 이룰 것이다...진정한 꿈과.....열정을...^^
화이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