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국제 무용 경연대회인 서울 국제무용 콩쿠르가 다음달 25일 개막됩니다.
15개국 80여 명의 무용수가 참가하는 서울 국제무용 콩쿠르는 발레와 컨템퍼러리 등 경쟁 부문과 각국 민족무용이 선보이는 초청 공연, 워크 숍 등 3부분으로 나뉘어 나흘동안 진행됩니다.
허영일 대회 위원장 등 관계자들은 오늘 기자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나탈리아 마카로바, 조지나 파킨슨과 같은 세계적인 무용인들이 심사위원으로 참가해 첫 대회이긴 하지만 수준높은 대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대회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상금, 트로피가 수여되며 국내 유명 발레단과 함께 공연하는 특전이 주어집니다.
출처 - ytn











